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도로 경매

제주지방법원 2025타경2018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도로 경매 물건 사진
소재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821-1
사건번호2025타경2018 제주지방법원
물건종류도로
감정가14억 3,373만원
최저가7억 252만원 (감정가 대비 49%)
매각기일2026.11.03

감정평가 요항

감정평가사가 현장을 조사해 기재한 내용입니다. 입찰가 판단의 기초 자료입니다.

위치/주위환경본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소재 "신양교차로" 남서측 근거리(직선거리 약 500미터 지점)에 위치하며, 인근은 전, 과수원 등 농경지 및 임야 등이 혼재하여 형성된 지역임.
교통상황본건 기호(1),(2) 인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여 제반 교통여건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됨.
형태 및 이용상태기호(1): 인접 도로 대비 완만한 내리막 지대로 완경사의 부정형 토지이며, 현황은 '전(일부 묵전)'임. 기호(2): 인접 도로 대비 평탄한 부정형 토지로, 현황은 '도로' 임. ※ 후첨 '항공사진', '사진용지' 참조
인접 도로상태기호(1): 본건은 북서측으로 현황 폭 약 4m 내외의 콘크리트 포장도로에 접하고 있으며, 북측으로는 현황 폭 약 3m 내외의 콘크리트 포장도로에 각각 접함. 기호(2): 본건은 북서측으로 지적상 폭 약 3m 내외의 도로와 길게 접하고 있으며, 해당 도로는 현황상 콘크리트 포장도로로 이용 중임.
토지이용계획 및 제한상태기호(1): 계획관리지역, 자연녹지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2023. 10. 20. 고시(1000m 이내 일부제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장애물제한표면구역(2024-09-06)(국토교통부 제2024-456호장애물 제한표면)<공항시설법>, 경관보전지구3등급(저촉)<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경관보전지구4등급(저촉)<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
공부와의 차이공부상 지목, 지적 및 면적 등과 현황 사이에 특별한 차이 없음.
제시목록 외 물건기호(1) 본건 토지 지상에는 현장조사 결과, 봉분이 형성되지 아니하고 비석만 설치되어 있는 외형상 평장 형태의 분묘 3기와, 봉분이 확인되는 일반적인 형태의 분묘 7기가 각각 소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이 중 봉분이 확인되지 아니한 분묘의 경우, 외형상 평장 또는 이에 준하는 무봉분형 분묘로 추정되나, 과거 봉분의 훼손·소실 여부, 개장 사실 등 최초 매장형태에 대하여는 현장조사만으로 확인이 곤란함. 기호…
기타참고사항(임대관계/기타)기준시점 현재 임대관계는 확인되지 않음. 본건 기호(1) 토지는 농지로서, 취득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해당 관청의 재확인이 요구됨.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진행중 경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호동 1324 · 임야 · 최저 22억 509만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329-11 ·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 · 최저 6억 7,685만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322 · 전답 · 최저 21억 7,896만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392 제주 성산 리치유 클래시아 1층90호 · 상가,오피스텔,근린시설 · 최저 2억 5,690만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1187 제주푸르지오더퍼스트 제104동 제2층 제201호 · 연립주택,다세대,빌라 · 최저 7억 2,400만원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881-1 · 과수원 · 최저 9억 5,152만원

지역별 경매 물건 더 보기

서귀포시 토지 경매 물건 253건 →서귀포시 경매 물건 전체 431건 · 지역 경매 현황 →서귀포시 성산읍 경매 물건 70건 →제주 경매 물건 · 시군구별 현황 →

얼마써에서 이 물건의 AI 예상낙찰가·적중률 보기 →
얼마써는 옥탑이 운영하는 AI 예상낙찰가 서비스입니다. 같은 물건을 낙찰가 예측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땅콩에서 이 땅(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1821-1) 정보 보기 →
전 · 계획관리지역 — 개별공시지가·용도지역·주변 토지 실거래가. 땅콩은 옥탑이 운영하는 토지 분석 서비스입니다.

경매레이더 · 법원경매 정보 · 입찰 전 반드시 법원 공고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