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도권 권역 경매 낙찰 결과 · 2026-08-07
수도권 경매 낙찰가율 55.8% 기록
2026년 8월 7일 수도권 권역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5.8%로 나타났다. 이날 낙찰된 건수는 28건에 불과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수도권 권역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7일 수도권 권역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 평균 낙찰가율이 55.8%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이날 경매는 1곳의 법원에서 집계된 결과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경매에서는 총 109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8건이 낙찰되고 76건이 유찰됐다.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이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으로 나타났다.
인천 지역 경매 결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오피스텔이 최고가 낙찰을 기록했으며, 감정가 4억200만원 대비 낙찰가는 3억3,93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4%였다. 최다 응찰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박촌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에서 이루어졌으며, 6명이 응찰해 감정가 1억7,700만원 대비 1억389만원에 낙찰되었다.
예상가 비교는 인천 지역의 26건 중 11건이 예상 범위에 적중했다. 이 통계는 방어입찰이나 기관낙찰 등 이상치를 제외한 값이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1억6,900만원에 대해 7,577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예상 범위는 6,523만원에서 8,162만원이었다. 오차는 1.0%로 나타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예상 범위 | 오차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오피스텔 | 4억200만원 | 3억3,931만원 | 84.4% | 2명 | — | —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계양구 박촌동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7,700만원 | 1억389만원 | 58.7% | 6명 | — | — |
| 예상가 최고 정확 |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 다세대주택 | 1억6,900만원 | 7,577만원 | — | — | 6,523만원~8,162만원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