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8-11
대구 송현동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 소재 아파트가 24명의 응찰자 수로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물건은 대구서부지원에서 진행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달서구 송현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그날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대구서부지원에서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2억6,900만원이었다.
최저가는 1억8,830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낙찰가는 2억4,011만원으로 결정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89.3%로, 같은 날 대구광역시 평균 낙찰가율 62.8%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날 대구광역시에서는 총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송현동 아파트는 24명의 응찰자가 몰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차순위 금액은 2억3,907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가 감정가에 근접한 수준으로, 이는 응찰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