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8-11
제주 영평동 공장, 47억원에 낙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공장이 47억원에 낙찰되며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물건은 제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단독 응찰자가 낙찰받았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영평동에 위치한 공장이 47억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해당 공장은 제주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용도는 공장이다. 감정가는 83억8,199만원이었으며, 최저가는 41억717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47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6.1%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의 평균 낙찰가율인 56.4%와 비슷한 수준이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6.1%로, 도내 평균과 큰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매에는 단 한 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을 받았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1명인 점이 이번 경매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총 36건의 낙찰이 이루어졌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 물건이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