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8-12
경기도 양평군 임야, 최고 낙찰가율 기록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의 임야가 그날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여주지원에서 낙찰되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임야가 그날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여주지원에서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감정가와 최저가는 모두 5,426만원이었다.
낙찰가는 6,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6.1%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116.1%로, 이는 감정가와 최저가를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응찰자는 단 1명에 불과했다.
같은 날 경기도 전체의 평균 낙찰가율은 54.4%로 집계되었으며, 총 83건의 낙찰이 이루어졌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이 54.4%인 점을 고려할 때, 양평군 임야의 낙찰가율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