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8-12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극장, 최고 낙찰가 기록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극장이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물건은 인천지방법원에서 낙찰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소재한 극장이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이 극장의 감정가는 192억100만원이었으나, 최저가는 65억8,594만원으로 책정됐다. 낙찰가는 100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2.1%에 그쳤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2.1%로, 같은 날 인천광역시 평균 낙찰가율인 61.7%보다 낮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인천광역시에서는 총 17건의 낙찰이 이루어졌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단 1명에 불과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 수가 적은 것이 낙찰가율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