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농수산물 시장 화재피해' 수습을 위한 긴급 재정 지원 · 2026-08-12
전주 농수산물 시장 화재피해 수습에 5억 원 지원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주 농수산물 시장 화재피해 수습을 위해 5억 원이 긴급 지원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9일 23시 13분경 발생한 전북 전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 피해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전북 전주시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5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화재 잔해물 처리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은 이번 지원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전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조속한 정상화와 상인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전주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고려해 피해 수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발표의 담당 부서는 자연재난실이며, 책임자는 송상훈 과장(044-205-5110)이고, 재난관리정책과의 담당자는 시설사무관 류해춘(044-205-512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