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8-13
울산 일산동 근린상가, 최고 낙찰가 기록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근린상가가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물건은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2억5,789만원에 낙찰됐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근린상가가 32억5,789만원에 낙찰되며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이 물건은 울산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40억3,124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근린상가의 최저가는 19억7,530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0.8%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날 울산광역시 평균 낙찰가율인 61.6%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 물건의 경매에는 총 2명이 응찰했으며, 차순위 금액은 22억8,850만원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80.8%로, 울산광역시 평균 낙찰가율 61.6%보다 높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울산광역시에서는 총 18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일산동 근린상가가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 물건이 그날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