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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8-14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2026년 8월 1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서 경매가 진행된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수원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졌다.

어제 ✓ 수치 대조 12/1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다 응찰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아파트
최다 응찰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 아파트 · 사진: 경매레이더

이번 경매에서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11억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최저가는 7억7,0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1억9,3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8.5%에 달했다.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차순위 금액은 11억3,167만원이었다.

경기도 평균과의 비교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0.5%였으며, 낙찰 건수는 83건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물건의 낙찰가율이 경기도 평균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의 집계에 따르면, 최다 응찰이 이루어진 이번 경매는 시장에서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 수가 많다는 것은 해당 물건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