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8-1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임야 최고 낙찰가율
2026년 8월 14일 경매에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경매에서 해당 임야의 감정가는 10억3,742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한 금액인 10억3,742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0억원으로, 낙찰가율은 192.8%에 달했다. 이는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83건의 경매 중 평균 낙찰가율인 60.5%와 비교할 때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응찰자 수는 1명으로, 단일 응찰자가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단일 응찰자의 경우 높은 낙찰가율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