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논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4
논산지원 경매, 24건 낙찰로 마감
2026년 8월 24일 논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32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2.8%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32건이며, 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96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2.8%로 집계되었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에 대한 해석은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및 최다 응찰
최고가 낙찰은 소재지가 미상인 대지로, 감정가는 13억9,251만원이었으나 5억5,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39.5%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은 소재지가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8,700만원이었고 2억5,212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87.8%였다. 이 아파트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는 감정가 대비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대지 | 13억9,251만원 | 5억5,000만원 | 39.5% | 1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2억8,700만원 | 2억5,212만원 | 87.8%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