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4
대구지방법원 경매, 62건 중 11건 낙찰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2건 중 1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9.5%로 나타났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2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62건이 진행됐다.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으며, 44건은 유찰됐다.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9.5%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경매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자는 6명으로, 이는 특정 건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낸다. 최다 응찰이 이루어진 건물은 감정가 2억100만원의 아파트로, 낙찰가는 1억5,540만원, 낙찰가율은 77.3%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은 상황에서의 평균값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5억원 | 3억7,530만원 | 75.1% | 3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2억100만원 | 1억5,540만원 | 77.3%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