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4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8건 중 7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48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7건이 낙찰되고 33건이 유찰됐다. 나머지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64.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공장으로, 감정가는 25억4,426만원이었으나 15억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59.0%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가 지역 미상인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8,000만원이었고 4억6,088만원에 낙찰됐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96.0%였으며, 응찰자는 9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의 경우 응찰자 수가 9명에 달해 관심이 집중됐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공장 | 25억4,426만원 | 15억원 | 59.0% | 1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4억8,000만원 | 4억6,088만원 | 96.0%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