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4
천안지원 경매, 20건 낙찰로 마감
2026년 8월 24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5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3.9%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4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와 낙찰가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3.9%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8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파트 부문에서 발생한 응찰 수치이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2,000만원이며, 낙찰가는 2억8,62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9.5%에 달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지역 미상 | 근린상가 (건물) | 83억786만원 | 43억1,000만원 | 51.9% | 1명 |
| 최다 응찰 | 지역 미상 | 아파트 | 3억2,000만원 | 2억8,626만원 | 89.5% | 1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