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8-25
경기도 동두천시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2026년 8월 25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소재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은 37명이 응찰하여 낙찰가가 감정가를 초과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4,000만원이며, 최저가는 9,8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낙찰가는 1억4,01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1%에 달했다.
이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같은 날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은 58.3%였고, 낙찰 건수는 200건에 이르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평균보다 현저히 높은 수치이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37명의 응찰자가 있었던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경기도 내 다른 경매 물건들과 비교할 때 높은 응찰자 수로,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