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8-25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 대지 최고 낙찰가 기록
2026년 8월 25일 경매에서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 소재 대지가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낙찰가는 63억2,999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는 안산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대지의 감정가는 123억2,896만원이었다. 최저가는 60억4,119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총 2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61억5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경기도에서 같은 날 진행된 낙찰 건수는 200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나타났다.
낙찰가율 분석
이번 대지의 낙찰가율은 51.3%로,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는 경기도 평균 낙찰가율보다 낮은 수치이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평균보다 낮은 것은 여러 요인에 기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