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낙찰 결과가 발표되었다. 2026년 8월 25일 기준으로 67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14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4건으로 나타났으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전체 진행 건수에 비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평균 낙찰가율은 57.8%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7.8%라는 것은 시장의 전반적인 경향을 반영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6,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8,2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3.6%에 달했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의 아파트에서 발생했으며, 이 경우 감정가는 3억100만원, 낙찰가는 2억9,29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7.3%였다. 이 건은 12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4.3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지 않지만, 낙찰 건수가 적어 시장의 활발함을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 아파트 | 5억6,200만원 | 5억8,207만원 | 103.6% | 2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 | 아파트 | 3억100만원 | 2억9,296만원 | 97.3%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