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대전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5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9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대전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69건이며, 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낙찰가율은 평균 62.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하며,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62.2%라는 것은 경매 시장에서 가격이 감정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4.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7,55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3%에 달했다.
또한, 최고가 낙찰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9억7,500만원에 낙찰가 6억2,350만원, 낙찰가율은 64.0%였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산동 | 아파트 | 9억7,500만원 | 6억2,350만원 | 64.0% | 9명 |
| 최다 응찰 |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 아파트 | 2억100만원 | 1억7,557만원 | 87.3%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