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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9건 중 12건이 낙찰됐다.

4일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아파트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아파트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0769.808.1167.508.1274.608.1461.408.1870.408.1968.308.2066.808.2579.2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89건이며, 이 중 12건이 낙찰되고 72건이 유찰됐다. 또한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된 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79.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9,1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0.6%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3억원, 낙찰가는 1억9,500만원, 낙찰가율은 65.0%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경매 시장의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아파트9억9,100만원7억원70.6%2명
최다 응찰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근린상가 (집합)3억원1억9,500만원65.0%6명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근린상가 (집합)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근린상가 (집합)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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