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25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34건 중 48건이 낙찰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7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6.8%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1억4,4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1억5,11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8.4%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9,100만원, 낙찰가는 5억9,1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은 물건이 많았지만, 일부 물건에서는 높은 경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 아파트 | 31억4,400만원 | 21억5,111만원 | 68.4% | 3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 아파트 | 5억9,100만원 | 5억9,107만원 | 100.0%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