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38건 중 5건이 낙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49.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2,3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억4,35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5.4%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7,50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3%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다세대 | 3억2,300만원 | 2억4,354만원 | 75.4%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 근린주택 | 2억7,501만원 | 3,100만원 | 11.3%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