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안산지원 경매, 32건 낙찰로 마감
2026년 8월 25일 안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76건 중 32건이 낙찰됐다.
안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으로 집계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에 위치한 대지로, 감정가는 123억2,89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3억2,9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1.3%였다. 이 건물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7,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6억4,0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5.2%였다. 이 아파트에는 16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16명에 달한 아파트는 매우 높은 경쟁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 | 대지 | 123억2,896만원 | 63억2,999만원 | 51.3%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 아파트 | 6억7,300만원 | 6억4,050만원 | 95.2%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