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안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안양지원 경매, 21건 낙찰 결과
2026년 8월 25일 안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3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안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0.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33억907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1억2,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4.1%였다. 이 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의 다세대(생활주택)로, 감정가는 3억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4,4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0%였다. 이 건에 대해서는 15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군포시 당동 | 근린주택 | 33억907만원 | 21억2,000만원 | 64.1%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00만원 | 2억4,400만원 | 80.0%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