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08-25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오피스텔 최고 낙찰가율 기록
2026년 8월 25일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이 기록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05.1%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낙찰된 오피스텔의 감정가는 1억7,600만원이었다.
최저가는 8,624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낙찰가는 8억8,900만원에 달했다. 응찰자는 총 4명이었고, 차순위 금액은 9,000만원이었다.
인천광역시 평균 낙찰가율과의 비교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93건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3.8%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이번 물건의 낙찰가율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최고 낙찰가율이 기록된 이번 경매는 지역 내 부동산 시장의 동향을 반영하고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와 같은 높은 낙찰가율은 특정 물건에 대한 수요가 많았음을 나타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