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인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2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01건 중 93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총 301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93건이 낙찰되고 198건은 유찰됐다. 또한 9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63.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평균적으로 63.8%에 달하는 것은 시장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억7,6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8억8,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5.1%에 달했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1,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4,39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7.0%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마전동 | 오피스텔 | 1억7,600만원 | 8억8,900만원 | 505.1% | 4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오피스텔 | 2억1,500만원 | 1억4,397만원 | 67.0% | 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