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5
천안지원 경매, 50건 중 9건 낙찰
2026년 8월 25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0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0.6%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50건이었으며, 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3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0.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60%를 초과한 것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 6억2,200만원에 낙찰가도 6억2,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의 근린상가로, 감정가 2억2,200만원에 낙찰가는 1억3,860만원, 낙찰가율은 62.4%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나타났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 근린상가 (집합) | 6억2,200만원 | 6억2,200만원 | 100.0%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 근린상가 (집합) | 2억2,200만원 | 1억3,860만원 | 62.4%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