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8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5.5%로 나타났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2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88건이 진행됐다. 이 중 21건이 낙찰되었고, 62건은 유찰됐다.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5.5%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5.5%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은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8억8,542만원, 낙찰가는 5억9,755만원, 낙찰가율은 67.5%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이루어진 물건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9,800만원, 낙찰가는 2억4,190만원, 낙찰가율은 81.2%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읍 | 근린주택 | 8억8,542만원 | 5억9,755만원 | 67.5%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 아파트 | 2억9,800만원 | 2억4,190만원 | 81.2%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