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서산지원 경매, 39건 중 7건 낙찰
2026년 8월 26일 서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39건 중 7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5.4%로 나타났다.
서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9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낙찰된 7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35.4%로 집계되었다.
응찰자 수는 평균 2.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 수가 적은 상황에서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의 창고로, 감정가는 30억2,953만원, 낙찰가는 7억2,750만원, 낙찰가율은 24.0%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1,800만원, 낙찰가는 2억216만원, 낙찰가율은 92.7%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는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 창고 | 30억2,953만원 | 7억2,750만원 | 24.0%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 아파트 | 2억1,800만원 | 2억216만원 | 92.7%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