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51건 중 31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51건이며, 이 중 31건이 낙찰되고 87건은 유찰됐다. 또한 3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1.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아파트형 공장이 15억5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나왔으며, 10억858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67.0%였고,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아파트는 6억6,300만원의 감정가로 경매에 출품되었고, 6억1,770만원에 낙찰됐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93.2%였으며, 7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최다 응찰자 수는 7명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러한 결과는 경매 시장의 경쟁을 반영하고 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 아파트형 공장 | 15억500만원 | 10억858만원 | 67.0%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아파트 | 6억6,300만원 | 6억1,770만원 | 93.2%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