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6건 중 9건이 낙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낙찰가율은 평균 68.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48억3,328만원, 낙찰가는 33억9,01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0.1%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1가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16억4,851만원, 낙찰가는 10억17만원이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1.1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최다 응찰 물건에서 2명이 응찰한 것으로 나타나, 경쟁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근린주택 | 48억3,328만원 | 33억9,010만원 | 70.1%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1가 | 근린상가 (건물) | 16억4,851만원 | 10억17만원 | 60.7%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