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8월 26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0건 중 23건이 낙찰됐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총 11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3건이 낙찰되고 76건은 유찰됐다. 또한 1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9.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39.9%라는 것은 시장에서의 경쟁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3,7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1.5%에 달했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으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수치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적은 상황에서의 평균값은 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 아파트 | 3억3,200만원 | 3억3,710만원 | 101.5%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