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6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2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35건 중 63건이 낙찰되었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56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6억9,588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9,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6%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3,83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9%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 결과는 시장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55.4%로 나타난 것은 경매 시장의 안정성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숙박시설 | 6억9,588만원 | 4억9,100만원 | 70.6% | 2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 오피스텔 | 2억700만원 | 1억3,839만원 | 66.9%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