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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광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7

광주지법 경매 낙찰가율 65.7%…최다 응찰 14명

광주지방법원 경매에서 181건 가운데 2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5.7%로 나타났다.

2일 전 ✓ 수치 대조 21/21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근린상가 (집합)
최고가 낙찰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근린상가 (집합)
광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1166.908.1265.808.186908.195508.2056.108.2164.208.2646.208.2765.7

광주지방법원에서 2026-08-27 진행된 경매에서 181건 가운데 28건이 낙찰됐다. 유찰은 138건, 취하·변경은 15건으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65.7%,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이날 최고가 낙찰 물건은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 110억5,900만원에 낙찰가 53억99만원, 낙찰가율 47.9%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물건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 소재 아파트로, 응찰자 14명이 몰렸다. 감정가 1억2,500만원, 낙찰가 1억1,632만원, 낙찰가율 93.1%로 낙찰됐다.

평균값 해석에 주의

낙찰 건수가 28건에 그쳐 평균 낙찰가율과 평균 응찰자 수는 표본이 적은 값이다. 하루치 결과를 추세로 단정하기 어렵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최다 응찰을 기록한 도산동 아파트는 14명이 경합해 낙찰가율 93.1%를 기록했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경매레이더는 이날 광주지방법원 경매 결과를 자체 데이터로 집계해 발표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근린상가 (집합)110억5,900만원53억99만원47.9%1명
최다 응찰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아파트1억2,500만원1억1,632만원93.1%14명
최다 응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 아파트
최다 응찰 —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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