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7
서울중앙지법 경매 낙찰가율 평균 60.4%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에서 48건이 진행돼 5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에서 2026-08-27 매각기일에 48건이 진행됐다. 이 중 5건이 낙찰됐고 39건이 유찰됐으며 4건은 취하·변경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60.4%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고 최다 응찰은 12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5건에 불과해 평균값은 물건 한두 건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경매레이더는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으로 지역 전체를 읽기는 어렵다고 본다.
최고가 낙찰
이날 최고가 낙찰 물건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소재 아파트다. 감정가는 13억원, 낙찰가는 10억5,30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2명이 몰렸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라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 아파트 | 13억원 | 10억5,309만원 | 81.0%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