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28
수원법원 경매 낙찰가율 평균 49.1%
수원지방법원 경매에서 14건이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율은 49.1%로 집계됐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수원지방법원 경매에서 14건이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율은 49.1%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2026-08-28 매각기일 진행 건수는 79건이며 이 중 14건이 낙찰, 60건이 유찰, 5건이 취하·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뜻한다. 이날 평균 낙찰가율은 49.1%로 감정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었고 최다 응찰은 9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는 하루치 결과를 추세로 단정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고가 낙찰
이날 최고가 낙찰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근린주택이다. 감정가는 14억5,252만원, 낙찰가는 9억2,19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덧붙였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 근린주택 | 14억5,252만원 | 9억2,199만원 | 63.5%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