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낙찰 · 2026-08-24~2026-08-30
지난주 HUG 낙찰 건수 102건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낙찰된 건수는 102건으로 집계됐다. 낙찰가 합계는 144억3,539만원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7.9%로 나타났다.
물건별 낙찰가율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
HUG의 낙찰 건수는 지역별로 경기 40건, 인천 37건, 서울 20건, 부산 5건으로 분포됐다. 특히 경기 지역에서 가장 많은 낙찰이 이루어졌다.
이번 낙찰에서 주목할 만한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의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3,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2,72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6.1%에 달했다.
또한,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의 주상복합(주거) 물건은 감정가 3억8,800만원에 낙찰가 2억8,51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3.5%를 기록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도 감정가 3억5,000만원에서 낙찰가 2억6,390만원으로 낙찰가율이 75.4%에 이르렀다.
HUG의 낙찰은 일반 경쟁 입찰과 성격이 다를 수 있어 낙찰가율을 시장 지표로 읽지 말아야 한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낙찰에서 총 102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7.9%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낙찰가 합계는 144억3,539만원에 달한다.
| 구분 | 이름 | 건수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
| 지역 | 경기 | 40건 | — | — | — | — | — |
| 지역 | 인천 | 37건 | — | — | — | — | — |
| 지역 | 서울 | 20건 | — | — | — | — | — |
| 지역 | 부산 | 5건 | — | — | — | — | — |
| 물건 | — | — |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 오피스텔 | 4억3,000만원 | 3억2,726만원 | 76.1% |
| 물건 | — | —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 주상복합 (주거) | 3억8,800만원 | 2억8,518만원 | 73.5% |
| 물건 | — | — |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000만원 | 2억6,390만원 | 75.4% |
| 물건 | — | —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 다세대 | 3억4,400만원 | 2억5,731만원 | 74.8% |
| 물건 | — | — |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 | 오피스텔 | 3억2,000만원 | 2억4,354만원 | 76.1% |
| 물건 | — | —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다세대 | 3억2,300만원 | 2억4,354만원 | 75.4% |
| 물건 | — | —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다세대 | 3억1,300만원 | 2억3,600만원 | 75.4% |
| 물건 | — | —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 다세대 | 3억4,600만원 | 2억2,455만원 | 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