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08-31
경상남도 창녕군 공장 낙찰가 57억5,355만원
2026년 8월 31일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공장 물건이 57억5,355만원에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는 밀양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54억7,432만원으로, 최저가는 동일하게 54억7,432만원이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105.1%에 해당하며, 차순위 금액은 55억1,000만원이었다.
같은 날 경상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36.0%였으며, 경상남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91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의 낙찰가는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