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원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남원지원 경매, 낙찰 건수 17건 기록
2026년 8월 31일 남원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91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0.4%로 나타났다.
남원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남원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2026년 8월 31일에 실시됐다. 이 날 총 91건의 물건이 경매에 부쳐졌으며, 그 중 17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6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으므로 이 평균값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위치한 축사로, 감정가는 6억2,57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2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9%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쌍교동의 대지로, 감정가는 1억5,8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62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2.9%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 축사 | 6억2,574만원 | 5억21만원 | 79.9% | 2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쌍교동 | 대지 | 1억5,800만원 | 3,621만원 | 22.9% | 8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