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밀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밀양지원 경매, 107건 중 16건 낙찰
2026년 8월 31일 밀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07건 중 16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8.4%로 나타났다.
밀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0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1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집계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나타났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54억7,43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7억5,35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5.1%에 달했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6,992만원이었고 낙찰가는 69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9%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낮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물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 공장 | 54억7,432만원 | 57억5,355만원 | 105.1%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 | 임야 | 6,992만원 | 692만원 | 9.9%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