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8-31
서울 광진구 중곡동 다세대 경매 최다 응찰 기록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의 다세대 경매에서 최다 응찰이 발생했다. 낙찰가는 6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2026년 8월 31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서울특별시 광진구 중곡동 소재의 다세대 물건이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3억3,800만원이며, 최저가는 동일한 3억3,8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그러나 낙찰가는 6억1,30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81.4%에 달했다.
응찰자 수는 24명으로, 이는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47건의 낙찰 건수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86.1%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의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