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수원지방법원 경매, 24건 낙찰 결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40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4.7%로 나타났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31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총 140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100건은 유찰되었고, 1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4.7%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12억4,784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9억9,8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25.0%였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위치한 또 다른 아파트는 11억6,499만원에 낙찰되며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0억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7.9%였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또한,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3.2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 아파트 | 9억9,800만원 | 12억4,784만원 | 125.0% | 10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 아파트 | 10억8,000만원 | 11억6,499만원 | 107.9%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