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원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원주지원 경매, 93건 중 24건 낙찰
2026년 8월 31일 원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93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6.3%로 나타났다.
원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52억3,46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5억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5.1%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는 같은 지역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3억1,000만원, 낙찰가는 2억8,30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1.3%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낮은 낙찰가율을 기록한 건물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가격이 저렴해 보일 수 있으나, 기준이 되는 최저가가 달라질 수 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 단독주택 | 52억3,460만원 | 55억110만원 | 105.1% | 1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 아파트 | 3억1,000만원 | 2억8,308만원 | 91.3% | 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