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전주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026년 8월 31일 총 12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9건이 낙찰되었다.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0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6.7%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4.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이는 특정 물건에 대한 경쟁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0억3,024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0억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9.3%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의 잡종지로, 감정가는 6억983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9억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47.6%에 달했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 근린상가 (건물) | 20억3,024만원 | 10억3만원 | 49.3% | 1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 잡종지 | 6억983만원 | 9억10만원 | 147.6%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