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정읍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정읍지원 경매, 66건 중 15건 낙찰
정읍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6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6.1%로 나타났다.
정읍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8월 31일 정읍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결과에 따르면, 총 6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6.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연지동의 대지로, 감정가는 2억9,635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4,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6%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3억4,301만원이며 낙찰가는 6,5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9.0%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연지동 | 대지 | 2억9,635만원 | 1억4,700만원 | 49.6% | 1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 공장 | 3억4,301만원 | 6,510만원 | 19.0%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