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8월 31일 춘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3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춘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4.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동 소재 아파트가 4명에 의해 응찰되어 4억1,700만원의 감정가에 3억1,51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5.6%이다.
최다 응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의 아파트는 10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9,200만원의 감정가에 7,80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84.8%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심화되어 낙찰가가 시세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퇴계동 | 아파트 | 4억1,700만원 | 3억1,511만원 | 75.6% | 4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 아파트 | 9,200만원 | 7,800만원 | 84.8%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