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평택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평택지원 경매, 20건 낙찰로 마감
2026년 8월 31일 평택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3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46.9%로 나타났다.
평택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113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7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6.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47억7,665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8억원으로, 낙찰가율은 58.6%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억8,5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9,87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3.4%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 공장 | 47억7,665만원 | 28억원 | 58.6%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 | 오피스텔 | 1억8,500만원 | 9,876만원 | 53.4%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