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항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포항지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31일 포항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6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포항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2.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54억6,522만원, 낙찰가는 30억원, 낙찰가율은 54.9%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300만원, 낙찰가는 2억1,688만원, 낙찰가율은 89.2%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 공장 | 54억6,522만원 | 30억원 | 54.9%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 | 아파트 | 2억4,300만원 | 2억1,688만원 | 89.2%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