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해남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31
해남지원 경매에서 13건 낙찰
2026년 8월 31일 해남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8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60.5%로 나타났다.
해남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해남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58건으로, 이 중 13건이 낙찰되었으며 45건은 유찰되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으로 집계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의 임야로, 감정가는 34억3,60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4억4,100만원으로 100.1%의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의 전으로, 감정가는 7,92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5,200만원으로 65.7%의 낙찰가율을 보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이번 경매 결과는 하루치 데이터로, 전체 경매 시장의 추세를 단정짓기에는 한계가 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와 낙찰 건수는 향후 경매 시장의 동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 임야 | 34억3,602만원 | 34억4,100만원 | 100.1% | 1명 |
| 최다 응찰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 전 | 7,920만원 | 5,200만원 | 65.7%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