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09-01
경기도 의정부시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로 낙찰됐다.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3명이 응찰하여 2억9,661만원에 낙찰됐다.
이번 경매는 선정 기준이 '그날 최다 응찰'로 설정되었다.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1,300만원이며, 최저가는 2억1,91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94.8%에 해당하며,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8.5%였다. 이날 경기도에서 낙찰된 건수는 137건이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