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1
남양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1일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4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9.2%로 나타났다.
남양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74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5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9.2%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내며,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소재 아파트가 9억7,300만원의 감정가에 9억8,9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01.6%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소재 아파트는 5억5,900만원의 감정가에 6억7,3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20.4%였다. 이 물건은 12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 아파트 | 9억7,300만원 | 9억8,900만원 | 101.6% | 2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 아파트 | 5억5,900만원 | 6억7,301만원 | 120.4% | 12명 |